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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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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공복혈당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약간 비만이긴 하지만, 나름 운동도 열심히하고 주류를 제외하고는 몸에 좋은 것도 잘 챙겨 먹는데, 작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을 살짝 넘긴 것이다. 아무래도 전날 좀 늦은 시각까지 먹고 건강검진을 간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최근 연구주제와 맞물리면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그리고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이해가 되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m8fvhwFidLQ 1. 무엇보다도 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면, 빵, 밥과 같은 음식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단음식과 케잌 과자류는 덜 좋아하는 편임.2. 밤 늦은 시각에 운동한다는 점3. 복부둘레 = 내장지방, 저장고에 당이 엄청 쌓여있다는 거다. 화..
관심종목 작년 연말부터 쭈욱 국내 정세가 불안하여 주식시장이 매우 침체되어 있다.2025년 1월 3일 현재 관심종목과 비트코인, 달러 환율을 기록해 본다.2025년 12월 30일 장마감할 때 과연 이들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듯, 때로 어떤 성공은 실패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네이버에서 뉴스 기사를 읽다가 헤밍웨이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어떤 성공은 실패의 아버지이다" 는 것은 헤밍웨이가 노인과 바다를 쓰고 난 후 그 다음 후속작을 쓰지 못한 것에 빗대어 한 이야기다. 특히나 젊은 시절 큰 성공은 오히려 그 뒤의 삶을 힘들게 할 수 있다. 복권도 마찬가지.어제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생년월일을 물어보더니, 사주를 보았나 보다. "이런... 귀인이 많은데, 앞으로 언니 말만 들어야겠다"천을귀인, 문창귀인, 태극귀인, 복성귀인, 학당귀인 ㅎ문창귀인이 들었으니, 언니 글을 쓰자 ㅋㅋㅋ [펌] https://mytemple.co.kr/bbs/board.php?bo_table=lucky&wr_id=6문창귀인(文昌貴人)은글월 문(文), 창성할 창(昌), 귀할 귀(貴), 사람 인(人)..
엄마, 이따 전화할께 대전에 친구 만나러 가려고 버스를 탔다. 뒷좌석에 딸네 집 왔다가 가시는 아주머니가 타는 모양이다. 딸아이가 엄마 짐을 버스 안까지 따라와 들어주고는“엄마, 조심해서 가. 이따 전화할께”하고 내려간다.그 몇마디 말에서 다정함과 살뜰함이 묻어난다. 난 왜 그러질 못했을까… 황급히 터미널에 떨궈드리고 내 볼일 보러 가기 바빴을까…이젠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말. “엄마, 이따 전화할께”
[펌] 이제는 금주(禁酒)해야 할 때 - 한희주기자 저마다의 이유로 마시는 술은 우리를 파국으로 끌고 간다. 2022년, 알코올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이 5033명에 달한다. 같은 해 조사에서, 음주 경험이 있는 사람 중 14.2%가 고위험 음주자라는 결과도 있다.술의 친근한 이미지는 유튜브, OTT 등을 통해 퍼지고 각인된다. 2014년 정점을 찍고 꾸준히 줄던 국내 주류 출고량은 2022년 처음으로 반등했다. 15세 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도 같은 해 증가세로 돌아섰다. 우리와 지나치게 가까워진 술, 이대로 괜찮은 걸까.“알코올, 암페타민·LSD보다 의존성 높아”미국 정신의학회에서는 알코올 사용 장애를 중독 장애로 분류한다. 알코올 사용 장애는 건강과 사회적·직업적 측면에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지만, 음주를 중단하거나 조절할 수 없는 것을 특징으로..
지루함 갑자기 삶의 화두가 되었다.
광화문 나들이~~
세미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아침부터 빡세게 세미나를 했다. https://junia3.github.io/blog/CoOp Welcome to JunYoung's blog | Prompt learning in Vision-Language(CoOp, CoCoOp) 논문 리뷰들어가며… 대용량의 pre-trained VL model(CLIP, ALIGN 등등)은 여러 downstream task에서 효과적으로 representation을 transfer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zero-shot이나 linear probing에서 보여준 성능은 vision과 lanjunia3.github.io 윗 글 설명을 잘해준다. 대체 이런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건가? 존경스럽다.